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설산 넘어 고려인 가슴 울린 '고향의 소리'
정선아리랑문화재단은 주알마티 대한민국 총영사관과 만나 정선아리랑의 세계화와 고려인 사회와의 지속적인 문화 교류 방안도 논의했다. 일회성 해외 공연을 반복하는 데 머물지 않고 교육과 체험, 공동 창작을 통해..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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